남해안에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기운데
울산지역 연안에도 오는 20일을 전후해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국립수산과학원의 분석결과 울산지역은 오는 20일 전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적조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어민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발생에 대비해 울산시장해양수산청은
매일 울산 해안일대를 예찰하고 있으며,
울주군과 북구는 황토 3천500톤을 확보한데
이어 황토 살포 어선 20여척으로 적조방재
선단을 구성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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