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지구 구획정리사업과 관련해 조합원들이 갈등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3) 옛 조합사무실을 점거하고 조속한 사업시행을 촉구하던 조합원 김모씨 등 14명을 연행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일부터 사업 시공권을 놓고 다툼을 벌여온 옛 조합사무실에 찾아가 사업철수를 요구하며 사무실을 점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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