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음식물자원화시설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지난 한달동안 중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하루 15t의 음식물쓰레기를
시험 처리한 결과 다음달부터는 북구 전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음식물 자원화시설은 28억원의 예산으로 지난 2003년 12월에 착공해 2004년 9월에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환경 오염 등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발로 지난 1월에야 공사가 재개돼 1년 정도 완공이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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