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전이 확정된 한국석유공사가 오는
27일로 임기가 끝나는 이억수 사장 후임을
선출하기 위해 사장 후보를 공모한 결과 5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내일(8\/3) 사장추천위원회를 열어 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실시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5일 면접 심사 뒤 후보를 선정해 산업자원부 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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