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시아나 파업 무더기 결항 장기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02 00:00:00 조회수 142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의 파업이
17일째로 접어들면서 울산공항의 결항 사태도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아니아나 항공 16편이 오늘도 모두 결항되면서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이용객들의 불편이
17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공항 관계자는 아시아나 항공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평소 항공편을 이용하던
승객 상당수가 열차와 고속버스 등으로 발길을
돌린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