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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재 헐릴 위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8-02 00:00:00 조회수 8

조선시대 전통 한옥 건축물인 북구 송정동
양정재가 조만간 헐릴 예정으로 있어 보존 대책이 시급합니다.

조선시대 말엽에 건립된 양정재는 대지
2천여평에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 등과 함께
지어졌으나 지난 92년 대부분의 건물이 헐리고
유일하게 현재까지 보존돼 오고 있습니다.

양정재는 앞마당에 연당까지 갖춘 T자형
건물로 보존가치가 높은 건물로 평가되고
있으나 조만간 택지개발에정기구에 편입돼 헐릴
예정으로 있어 건축학자들이 전통문화 보존
차원에서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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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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