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2) 동구 주택가
일대를 돌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55살
한모씨 등 2명에 대해 상습도박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3살 이모씨 등 4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어제 오후 2시부터 동구 전하동 주택가에서 판돈 20만원 상당의
고스톱을 치는 등 지금까지 상습적인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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