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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정일 컨 파업 즉각 중재 나서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8-01 00:00:00 조회수 75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 파업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역 노.사.정 위원회의
즉각적인 중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량의 3분의 2 가량을 처리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파업으로 러시아 등 주요
선사의 취항을 통한 경제 효과를 잃을 수
있다며 화주와 취항 선사 등과 함께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파업이 울산항만에 외국자본을
유치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지역 노.사.정이 함께 원만한 타결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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