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 파업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역 노.사.정 위원회의
즉각적인 중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량의 3분의 2 가량을 처리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파업으로 러시아 등 주요
선사의 취항을 통한 경제 효과를 잃을 수
있다며 화주와 취항 선사 등과 함께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파업이 울산항만에 외국자본을
유치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지역 노.사.정이 함께 원만한 타결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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