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들의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
울산에서는 극동건설이 토건.시공능력 평가액이
7천200여억원으로 울산 1위, 전국 28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2위를 지킨 현대중공업은
2천100여억원으로, 전국 82위를 기록했고
3위인 신한종합건설은 350여억원으로
전국 390위로 약진했습니다.
건설업체의 시공능력는 건설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건설협회가 건설공사 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서
매년 공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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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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