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계열사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동구지역에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주요기업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인근 상점들도 휴가에 나서 동구지역는 도심 거리 대부분의
상점에 셔터가 내려졌고 도로도 한산한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등 현대 계열사들이
하계 휴가에 들어가면서 협력업체 대부분도
휴가에 나서 울산시 전체로는 50-60만명이
도심을 떠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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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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