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까지 울산지역에 모두 11곳의
노인요양 시설이 들어서는 등 사회복지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에 북구 창평동에 연면적
천 400제곱미터 규모의 노인전문 요양시설
공사에 들어가 내년 4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와 삼동면
하잠리에도 내년 2월 전문 요양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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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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