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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정전사태 등)

입력 2005-08-01 00:00:00 조회수 61

◀ANC▶
오늘 새벽 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대에 정전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술에 취한 행인을 치안센터로 옮기던 도중 숨지게 한 청년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전재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부지역에 전기공급이 끊긴 것은 오늘(8\/1) 새벽 5시쯤.

아침을 준비하던 6천여 가구와 새벽시간 일대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긴급 복구에 나선 한전은 10분만에 보수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지만, 주민들은 30분 넘도록 정전사태가 계속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매암변전소 배전선로 보호장치에서 장애가 발생해 전력이 자동차단되면서 전기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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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발생한 정전사태로 비상발전기를 가동하던 아파트 단지에서 연기가 치솟아 소방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8\/1) 새벽 5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확인결과 오래 사용하지 않던 비상발전기가 가동하면서 내뿜은 연기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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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1)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사람을 치안센터로 옮기던 중 때려 숨지게 한 23살 김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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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8\/1) 범서읍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아토즈 차량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2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15살 이모군을 구속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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