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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하던 중학생 익사

입력 2005-07-30 00:00:00 조회수 138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울산시) 범서읍
사일마을 앞 태화강에서 15살 안모군이 깊이 3미터의 강물에 빠져 숨지고 친구 김모군은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하던 김군이 물에 빠지자 뒤따라 물에 들어간 안군이 발을 헛디뎌 익사했습니다.

경찰은 안군 등 6명이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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