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 당원 수가 지난
4월 2일 전당대회 이후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
전당대회 이후부터 최근까지 탈당한 당원은
당직자를 포함해 모두 410명이며 주요 당직자만 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 기간 동안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당원은 48명에 그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은 당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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