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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군 혁신도시 유치 경쟁 치열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7-30 00:00:00 조회수 162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를 복수로
건설할 수도 있다는 방침이 전해지자 울산시
각 구.군이 치열한 혁신도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고속철과 가장 넓은 부지를 갖고 있는
울주군은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고속철 역사 인근 지역과 울주군
범서읍 등에 집중 형태의 혁신도시 건설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옥동이나 무거동 지역에 에너지군
공공기관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구는
다운동이나 우정택지지구에 11개 공공기관
전체 이전을 원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부지가 없는 북구와 동구도
남목고개 인근에 노동.복지군의 공공기관이
들어설 것을 요구하며 물밑 유치전에
들어갔습니다.\/\/\/TV

이에대해 울산시는 다음달 중순 혁신도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각 구.군의
섣부른 유치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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