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초대형 백화점과 테마파크를 갖춘
동양 최대 규모의 복합 유통단지가
해운대 센텀시티 부지 안에 들어섭니다.
부산지역 유통 상권에도
큰 지각변동이 일게 될 전망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지난해 11월 착공한
롯데백화점 해운대점 신축공사 현장입니다.
지하 7층, 지상 10층,
연면적 3만평 규모의 건물에는
백화점과 멀티플렉스 영화관, 문화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현재는 기초공사 단계지만
오는 11월에는 건물 골조 공사에 들어가
2007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청INT▶
"공사규모..기간.."
같은 부지에 나란히 들어서게될 신세계백화점은
일단 부지 규모면에서
롯데백화점의 6배 수준입니다.
올해중으로 건축 실시설계를 끝내고
허가 신청 절차를 마치면 내년말쯤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S\/U)이렇게되면 초대형백화점 2곳과
할인점 3곳이 모두 해운대 해수욕장 반경
1KM 내에 들어서게 됩니다.
신세계의 경우, 부산지역에 처음 진출하는만큼
이 일대에 동양 최대 규모의 쇼핑 센터와
테마파크를 짓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INT▶
"물을 주제로한 테마파크.."
오는 2010년이면 센텀부지내의 유동인구는
3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산지역 유통상권에도
대규모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이만흥.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