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일주일간 음악도시로 만들었던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9)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록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록 콘서트에는 전인권, 김경호, 마야,
안치환, 서문탁 등 국내 정상급 락커들이
대거 출연해 3만여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서머페스티벌에는
일주일간 23만여명의 관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잡은
서머페스티벌에 올해는 한류열풍을 타고 일본과 중국의 관광객들까지 몰려오면서 국제
행사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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