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다음달 기업경기가
계속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00개 업체를
대상으로 8월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전망실사지수는 84, 비제조업 업황전망실사지수는 79로,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3개월째 계속해 100
이하로 조사된 것으로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 심화 등을 경기 악화 전망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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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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