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양산 GB 추가해제 개발가속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7-29 00:00:00 조회수 58

◀ANC▶

건설교통부의 부산권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양산지역은 그린벨트 해제와 더불어
임대주택과 첨단산업단지 건설등
공공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이번 건교부의 승인으로
양산 동면과 김해 대동 일대의
그린벨트 5.6㎢가 추가 해제되는등
개발이 본격화하게 됐습니다.

양산시 동면은 전체면적의 90%가 30년 넘게
개발제한구역에 묶인 상태여서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먼저 양산시 동면지역은
면소재지와 내송초등학교를 중심으로
80만평에 국책사업으로
만6천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조성됩니다.

◀시관계자▶
"이곳이 노포동과 중간에 위치해
최적의 택지지구로 꼽히는 데다가
지하철 1호선의 양산연장계획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

동면 가산리 일대 2만평에는
첨단산업연구단지가 조성이 추진됩니다.

◀시관계자▶
"공단용지난 해소에 물꼬를 트고
인근 부산대 제2캠퍼스와 연계된
첨단 산업의 유치로 지역 균형발전을 이룰 것"

또 이번 광역도시계획의 확정으로
녹산공단에서 김해 상동IC를 거쳐
정관신도시에 이르는 광역외곽순환도로도
조기에 건설됩니다.

◀김재철▶
"이번 계획 확정으로 양산시는
개발용지난 해소는 물론 장기간 GB로 묶여 있던 지역이 신도시와 연계돼 고르게 개발될 것이란
기대에 부풀어 있다."
MBC뉴스 김재철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