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자동차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국내에서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미국 수출은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대미 자동차 수출액은
15억6천300만원달러로 여전히 최대 시장으로
꼽혔으나 작년에 비해 4.3% 감소했으며
앞으로 감소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캐나다와 러시아, 독일시장에서
수출 신장을 보여 올 상반기 전체
자동차 수출액은 57억5천6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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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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