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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에 한해 혁신 도시를 복수로 건설할 수
있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울산시는 환영하는
분위깁니다.
조만간 혁신도시 입지선정 위원회를 구성해
각계 여론 수렴 절차를 거친 뒤 9월 중에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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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공공 기관을 입주시킬 혁신 도시를
한곳에 집중할 것인가,아니면 2군데 이상 분산 배치할 것인가,
혁신도시 입지 선정을 앞둔 울산시의 가장
큰 고민거립니다.
광역시에 한해 혁신도시를 복수로 건설할 수
있다는 건설교통부의 방침이 그나마
다행스러운 분위깁니다.
울산시는 경우에 따라 11개 공공기관을
에너지군과 노동복지군으로 나눠 배치해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수 혁신도시를 건설 할 경우
추가로 건설되는 혁신도시 건설비용을
울산시가 떠안아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침에 따른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중순쯤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열 계획입니다.
◀INT▶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울산시
교통망과의 접근성과 발전 가능성, 도시개발 적정성 등 다양한 잣대가 기준이 돼 5개
최적지가 오는 9월까지 선정되게 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음달 11일 이전 대상
기관장과 중앙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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