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8)은 엿새째 공연으로 문수구장에서
퓨전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퓨전콘서트에는 인간문화재 이생강,
재즈피아니스트 신광웅, 재일교포 음악가
이라에 에이찌, 바이올린의 유진박 등이 출연해
환상의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퓨전콘서트에는 특히 중년층
관객이 많이 찾아와 재즈와 국악의 선율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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