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7\/28) 기본급
8만7천500원 인상과 성과금 200%,격력금 100% 지급 등의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내일(7\/29) 이와같은 임금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잠정 합의안이 노조의 찬반 투표를 통과할 경우 현대미포조선은 9년 연속 무분규 임금
협상 타결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