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인근 도로에서 남구 모 초등학교
축구부원들이 탄 버스와 마주오던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훈련을 떠나던 초등학교 6학년
김모군 등 1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내리면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한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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