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의 기적의 도서관이 오늘(7\/28)로
개관 첫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기적의 도서관은 울산 유일의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창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섰습니다.
특히 기적의 도서관 건립 이후 북구 지역에는 소규모 도서관 3개가 현재 건립중이서서,
소규모 도서관 건립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후 2시 행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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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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