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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호황 기대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7-27 00:00:00 조회수 88

◀ANC▶
아파트 분양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울산 레미콘 업체가 향후 몇 년간 반사 이익을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 곳에서 가져올 수 없는 레미콘의 특성
덕분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지역에 아파트와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승인이 잇따르자 레미콘 업계는
하반기부터 납품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현재
사업승인을 받았거나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공사만 39건에,
2만2천세대에 이릅니다.

예상되는 레미콘 공급 물량은 350만세제곱미터.

여기에 관급 수요와 준비 중인 사업까지
합치면 실제 수요량은 예년 공급량의 30%를
훨씬 웃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레미콘 투입시기가 9월 중순에 집중되는
사업장이 많아 공급 부족마저 우려됩니다.

◀INT▶이희우 상무\/레미콘협동조합

특히 레미콘의 경우 생산에서 현장 타설까지
법적 시간이 90분으로 정해져 있어 먼 거리
공급이 불가능합니다.

건축자재뿐만 아니라 일용직 근로자까지
다른 지역에서 유입되고 있는 실정에 비해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올해 분양한 아파트가 완공되는 2,3년 후까지 울산 레미콘 업계는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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