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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이제는 국제행사

입력 2005-07-27 00:00:00 조회수 48

◀ANC▶
서머페스티벌을 보기위한 젊은 팬들의 열기가 상상을 초월할 지경입니다.

공연 2주전부터 길게 줄이 늘어서기 시작했고, 일본과 중국에서도 관광객이 몰려들며 울산의 대표 축제에서 이제로 국제행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콘서트를 기다리는 줄은 지난 15일부터 만들어졌습니다.

밤샘 줄서기에 소녀팬들은 시간가는 줄 몰랐고, 12일을 기다린 끝에 오늘(7\/27) 고대하던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INT▶

공연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젊은이들의 줄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돕니다.

◀S\/U▶서머페스티벌에 출연하는 한류스타들을 보기 위해 일본과 중국 등에서도 관광객들이
몰려왔습니다.

먼길을 달려왔지만, 보고싶던 스타를 눈 앞에서 보는 순간 피로는 한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INT▶일본인

(Effect)빈틈 없이 빼곡히 들어찬 젊음이 토해내는 열기에 호반광장은 터질 듯 합니다.

뙤약볕에 반나절을 기다렸어도 자리를 얻지
못한 아쉬움은 문수구장 전광판으로 생중계 되는 콘서트의 열기로 달랬습니다.

수만명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에 무대에선
가수들도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돕니다.

◀INT▶김건모

올해로 3번째를 맞으며 울산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은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의 음악 축제로 새롭게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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