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7\/27) 시의원을
포함한 당 관계자 4명이 골프장에서 추태를
부린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민에게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또 당 관계자들이
골프장에서 초등부 선수들에게 고함을 치며
추태를 부린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며 현재 자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와함께 이번 일로
한나라당에 대한 시민들의 여론이 악화되지
않도록 당원들에게 각별히 자숙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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