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값비싼 수입산 인조잔디 조성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7-27 00:00:00 조회수 85

울산시가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인조잔디구장
조성공사를 하면서 국내산 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값비싼 외제 인조잔디를 사용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인조잔디 모델을 입찰하면서
특정회사 제품 모델을 명시해 다른
업체들로부터 특혜 의혹까지 사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남구 국제양궁장이나
서부구장 등에 이미 캐나다산인 이 제품이
시공이 돼 있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인조잔디구장 조성
사업은 지난 1회 추경에 9억원이 반영됐으나
외제 인조잔디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2억원이 삭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