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인조잔디구장
조성공사를 하면서 국내산 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값비싼 외제 인조잔디를 사용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인조잔디 모델을 입찰하면서
특정회사 제품 모델을 명시해 다른
업체들로부터 특혜 의혹까지 사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남구 국제양궁장이나
서부구장 등에 이미 캐나다산인 이 제품이
시공이 돼 있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인조잔디구장 조성
사업은 지난 1회 추경에 9억원이 반영됐으나
외제 인조잔디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2억원이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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