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여름축제,
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7)은
문수구장에서 영스타 스페셜콘테스트가
어어집니다.
아시아권의 대형가수 보아를 비롯해 버즈,
김건모, 유니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오늘 영스타 스페셜
콘서트를 보기 위해 현재 문수구장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음악팬 8천여명이 줄을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한류스타들을 보기위해 일본과
중국에서도 팬들도 몰려와 서머페스티벌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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