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기업들이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다음달 첫째주가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휴가 절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9일동안 여름 휴가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원청업체의 휴가에 맞춰 여름 휴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SK나 S-oil, 삼성석유화학등은
장치산업의 특성상 가동을 멈출 수 없어
집단 휴가 없이 5-6일간의 개별 휴가를
실시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