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7)은
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아, 버즈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영스타 스페셜 공연이 펼쳐집니다.
어제(7\/26) 밤부터 호반광장 인근에는
오늘 펼쳐지는 영스타 콘서트를 앞자리에서
보기위해 전국에서 몰려온 소녀팬 5백여명이
비를 맞으며 줄을 서 밤을 지새는등
벌써부터 서머페스티벌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전부터 안전사고를 막기위해
병력을 현장에 배치했으며, 관람객들에게
질서를 지켜 공연을 볼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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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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