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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섣부른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교육감 선거가 각종 불법으로 얼룩져
당선자가 나오더라도 재선거가 불가피하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밖의 정치권 소식, 000 기잡니다.
◀END▶
◀VCR▶
내년 울산시장 선거에 나설 한나라당 주자가
과연 누가 될까.
한나라당 중앙당 일각에서는 박맹우 현
시장이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함께 한나라당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당선
안정권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쪽에서는 다른 시.도의 예를
들며 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전략 공천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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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내일(7\/27) 결선 투표가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가 불법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감 후보 3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향응 제공 등으로 적발돼 1명이 검찰에
고발되고 7명이 수사 의뢰됐습니다.
이에대해 내일 치러지는 결선투표에서
누가 당선되더라도 조만간 재선거가
불가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도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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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31 지방선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는 선거일 60일전인
4월1일까지 사직서를 내야하며 이날부터
자치단체장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일체 금지됩니다.
또 내년 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예비후보자 최초 등록일은 1월 31일이며,
후보자 선거사무원으로 활동하려는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은 선거일 90일전인 3월2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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