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끝난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의
효과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국제포경위원회 개최에
따른 울산시의 순수 행사지원비는 11억원에
불과하지만,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381억원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고래박물관등 시설 건립에
따른 효과 197억원, 회의진행과 참석자에
따른 효과가 68억원이며,그리고 391명의
취업유발 효과도 거뒀습니다.
연구원은 이밖에 울산의 이미지 개선에 따른
해외경쟁력 향상과 울산관광 홍보, 컨벤션산업 발전과 중앙정부에 대한 교섭력 강화 등도
귀중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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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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