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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 나흘째 16만명 몰려

입력 2005-07-26 00:00:00 조회수 26

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째 무대가 오늘(7\/26) 일산해수욕장에서 이어졌습니다.

김세환, 남궁옥분, 사랑과 평화, 김범룡 등
70~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출연한 오늘
싱싱콘서트를 찾은 시민들은 학창시절 듣던
노래에 몸을 맡기고 젊은 날을 되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만여명의 중년층들이 몰렸으며, 지난 주말부터 열린 서머페스티벌에는
이미 16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내일 문수구장에서 열릴 영콘서트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온 소녀팬 3백여명이 벌써부터 밤샘 줄서기를 하는 등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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