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이 13년동안
불우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사내 봉사 단체인 도움터
장학회는 지난 1993년부터 1천여명의 회원들이
봉급을 모아 지금까지 매년 1천만원씩
지역의 불우 학생 50여명을 지원했습니다.
도움터 장학회는 올해도 울산지역
초,중,고교생 8명을 선발해 앞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과 급식비등 모든 학비를 지원한다는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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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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