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끝난 울산시에 대한
정부종합감사에서 공직기강 해이등 무더기
지적사항이 나온 가운데,이번 감사가 동구청에 대한 표적감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공무원 노조 울산본부 동구지부는
오늘(7\/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정부종합감사는 전공노 파업을
주도한 동구청을 표적으로 했으며, 지적 사항도
대부분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공무원 노조 동구지부는 또 정부합동
감사반이 감사를 받는 동구지부 공무원들에
대해 자진해 징계를 받으라고 권유하는 등 지방자치권을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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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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