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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대 울산교육감선출을 위한
학교운영위원 선거인단의 투표가
오늘(7\/25) 실시됐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27일 결선투표로
당선을 가리게 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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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제 4대 울산시 교육감선거는 투표참가자
2천400명의 과반수인 천200표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27일
결선투표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CG시작------------------
오늘 투표결과 김석기 후보가 807표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최만규후보가 750표로 2위,
최봉길후보가 431표로 3위,노옥희후보 398표,
서길정후보 10표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1,2위를 차지한
김석기 후보와 최만규 후보간의
결선투표로 당락을 가르게 됐습니다.
----------CG끝--------------------------
◀INT▶최병호 홍보과장 울산선관위
한편 오전 6시부터 진행돼 오후 6시 마감된
투표는 학교운영위원 2천489명 가운데
2천400명이 투표해 투표율 96.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1년 제 3대 교육감 선거때
투표율 98.6%와 비교해 2.2% 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오는 27일 결선투표 역시 학교운영위원
2천489명이 참가해 사실상
예비선거가 된 오늘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투개표소는 중구와 동구는 각 선관위 사무실,
남구,북구,울주군은 각 구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결선투표에서는 선거인단 표심이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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