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은
일산해수욕장에서 힙합과 랩뮤직이 어울어지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조PD와 김조한, DJ DOC 등 국내 정상급 랩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일산해수욕장 인근은 벌써부터 팬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말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렸던 해변
콘서트와 트로트 스페셜에는 십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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