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납부능력이 있으면서도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갑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체납자에 대한 관리전담팀을 구성해 압류된 부동산의 공개 매각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현재 부산과 울산,경남지역의 건보료 체납자 가운데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의 납부
능력이 있는 3500가구가 백억원의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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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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