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의 빈 점포를 활용하면 최고 9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어
있는 점포에 시장과 상인들을 위한 각종 시설을 설치할 경우 사업비의 90% 범위에서 최고 9천
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차로 전국 17개 시장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해 심사를 통해 자금을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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