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 mbc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7일간의
마라톤 콘서트,울산 서머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주말동안만 무려 10만여명의 관객이 몰려
한 여름밤의 음악축제를 즐겼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이글거리는 태양,찌는 듯한 무더위도
백사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열기를 이기지는
못합니다.
10대 소녀팬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축제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 보냈습니다.
◀INT▶+◀INT▶
7일동안 이어지는 전국 최대의 음악축제,
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오른 울산은 지금
음악의 물결로 출렁이고 있습니다.
해변콘서트와 트로트 스페셜을 소화한
주말동안 공연장을 찾은 관객만 무려 10만명.
퓨전과 록 콘서트등 29일 금요일까지
릴레이로 펼쳐지는 공연에, 무려 200명의
가수가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객수만 5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쥬얼리
올해로 세번째를 맞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전국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S\/U)내년부터는 해외 유명가수들도 초대할
예정이어서,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이제
국제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