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본격 추진된 "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최근 울산에 엔진모듈과
파워 트레인, 의장 모듈, 소재 경량화 등
4개 미니클러스터 결성 사업을 완료해 지역
산, 학, 연이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4개 미니클러스터에는 각각 7개에서 18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과 포항 산업과학연구원, 자동차 부품혁신센터등이 연구진
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업 첫해인 올해 14건의 기업 애로 과제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해결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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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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