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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 안온다 헛소문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7-23 00:00:00 조회수 153

◀ANC▶
대우버스 울산이전이 무산됐다는 소문이
벌써 몇 개월째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장 당사자들은 헛소문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 3월부터 대우버스 울산이전이 무산
됐다는 소문이 언양과 상북 일대에서 끝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문의 진원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INT▶이수태\/부동산 중개업자
“그런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그러나 대우버스측과 울산시는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대우버스측은 2007년초부터
울산공장에서 버스를 생산하다는 당초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환경법이 강화돼 설계 보완 작업 때문에
당초 일정보다 3개월 정도 늦어졌지만 다음달
말부터는 20명이 울산에 상주하면서 울산 이전 업무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햇습니다.

◀INT▶김상채 담당\/울산시 투자유치단
“설계와 환경 검토, 자금지원 은행 등을
확정한 상태다“

울산시는 대우버스측이 이전을 반대하는
부산의 여론을 의식해 소리없이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적극적인 해명도
할 수 없는 처지라며 난처해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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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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