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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7일간 음악 릴레이 콘서트, 2005 울산 서머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7\/23)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첫째날 해변 콘서트에서는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이
출연해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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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진하해수욕장에서의
해변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정에
돌입했습니다.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어울러진
발라드. 열광의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상상 그 이상의 감동을 전했습니다.
백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한낮을 뜨겁게 달궜던 찜통 더위를 잊고 콘서트속으로 푹
빠져들엇습니다
◀INT▶ 시민
◀INT▶ 시민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 만큼 명실상부한 여름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INT▶ 가수
◀INT▶ 가수
오는 29일까지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
문수구장 등에서 계속되는 2005 서머
페스티발에는 가수 300여명이 출연해 울산을
음악의 도시로 만들게 됩니다.
◀S\/U▶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내일은
이곳 진하해수욕장에서 설운도와 현철 등 국내
최정상의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밤바다와
어울러진 추억의 향연을 펼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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