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후 1시 30쯤 울산시 범서읍
대박골 저수지에서 다슬기를 줍던 58살
김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3미터 깊이의 저수지 바닥으로 잠수해 다슬기를 줍다 수초가 다리에 잠겨
물위로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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