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3년 공원으로 지정된 중구 학성동
학성공원이 3년동안의 재단장 작업끝에,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3년부터 3년동안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학성공원내 도로와
광장,간이운동장,순환체육시설등을 재단장해
최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벚꽂으로 유명한 학성공원은
시설이 낡고 협소해 외면을 받아왔지만,
재단장 준공이후 다시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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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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