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위안화 절상에 따라 울산지역
수출 기업들도 손익분석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중국으로 수출되는
석유화학제품은 완제품보다 중간재가 많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세계
시장에서 중국과 경합하는 자동차 부품과 비철금속 등은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절상폭이 2%로 소폭에 그친데다
절상 시기도 점진적이 아니라 일회성 평가
절상의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돼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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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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