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천연가스버스 보급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천연가스 버스
보급 촉진을 위해 지자체와 시내버스 업체,
충전소 설치업체 등에 대해 천연가스 보급
실적을 평가한 결과 울산시가 보급 계획 614대 가운데 181대를 보급해 광역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또 울주군 청량면 유진버스는 등록 시내버스
49대를 모두 천연가스 버스로 바꿔 우수
시내버스 업체로,경동도시가스는 하루 시내버스
20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천연가스 충전소
4기를 설치해 역시 우수업체로 선정돼
각각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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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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