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2회 피스컵 코리아 축구대회 나선
A,B조 8개 팀 가운데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예선전을 가졌던 두팀이 나란이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성남 일화를 누른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은 일찌감치 A조 승자로 결승에 오른데
이어 어제(7\/21) 열린 B조 경기에서도 영국
토튼햄 핫스퍼가 골득실차로 보카 주니어스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한편 이 두팀이 맞붙는 결승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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